#봉헌기도#
2001 년 8 월 19 일 광주가나안교회
주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주신 믿음의 눈으로 보오니
저희가 주님 주신
은혜의 담장에 의해 둘러 쌓여 있사오며
저희가 주님 주신 복과 은총의 울타리,
그 안에 놓여 있사옵니다
저희는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사슬되어
저희가 포로되어 있음을 고백합니다
저희가 가지고 소유하고 저희에게 있는
그 어떤 것도
주님의 은총과 상관없는 것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온 우주 만물이 다 주님의 것이오며
저희의 몸과 마음과 영혼 역시
다 주님의 소유물임을 고백합니다.
이 시간 주님께서 은총의 선물로
저희에게 보내어 주심을 감사하오며
이 시간 저희가 주 하나님께
저희의 정성과 사랑을 바쳤습니다
저희의 봉헌물을 받으시고
주님의 얼굴을 저희에게 비추어 주시오며
지금부터 영원까지 저희에게
평강의 은총을 내리어 주시옵소서.
십일조를 바친 손길들 위에는
하늘 문을 열고 쌓을 곳이 없도록 복내려 주시고
주님 앞에 감사헌금을 바친 손길들 위에는
생활 속에서 더욱 감사의 조건들이
흘러 넘치게 하옵시며
주님 앞에 여러 가지 명목으로 헌금을 바치거나
헌신을 하거나 헌물을 하는 이에게는
주님께 봉헌함으로
그들의 삶이 대접을 많이 받게 하시고
더 많은 이들에게 대접할 수 있는
은총으로 넘치게 하옵소서
주 하나님 아버지!
저희가 저희 몸을 산 제사로 바칠 수 있는
바로 그 믿음 주옵소서
예수님 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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