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헌기도#
2001 년 9 월 30 일 광주가나안교회 (주일낮예배)
주 하나님 아버지!
가만히 믿음의 눈으로 돌아보면
저희에게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것들을
이모저모로 준비해주시어 물질을 주시어
어려움이 없도록 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저희가 가진 모든 소유와 물질이
다 주님께서 주신 은혜요
사랑임을 고백합니다
저희는 주님께서 주신
사랑의 빚을 다 갚을 수 없습니다
저희가 가진 소유로도 저희가 가진 생명으로도
주 하나님 사랑의 빚을 어이 다 갚을 수 있겠습니까?
저희는 그저 감사하는 삶 외에는 달리 감사할 것이 없습니다
이 시간 저희가 정성을 함께 모아 봉헌합니다
단지 물질만을 바치는 것이 아니라
저희의 마음과 뜻을 한데 묶어 바치옵니다
이 예물을 기뻐 받아 주시옵시고
저희의 삶이 항상 하나님께 드리고
에수님께서 주신 사랑을
기쁨으로 나누면서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니다.
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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