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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의 부름 2001 년 8 월 5 일

관리자 2010-11-08 (월) 14:49 15년전 2048  

예배의 부름

2001 년 8 월 5 일 (주일낮예배)

주 하나님 아버지,

저희를 이 무더위 가운데 지켜 주시고

시원한 휴양지나 물가를 찾지 아니하고

수고하고 짐진 저희 모두에게

진정한 안식과 쉬임을 주시는

주 하나님 아버지께 나왔습니다.

세상에서 이 물 마시고

저 물도 들이켜 보았지만

그저 목마를 뿐이었습니다.

저희는 예수님께서 수가성 우물가에서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말씀하신 은혜로우신 약속을 기억합니다.

주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아버지께 나아온 모든

저희 영혼에게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을 주시옵소서.

저희 영혼에 시원함을 주시고

저희 영혼의 목마름을 해갈하여 주시옵소서.

오직 주 하나님으로 인해 저희 영혼을 만족케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저희 예배를 받으시고

저희 모두에게 하늘의 자유와 기쁨을

내려 주옵시며

이 예배에 참석한

저희 모든 영혼에

시원한 은총의 단비를

내려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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