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의 부름
2001 년 8 월 5 일 (주일낮예배)
주 하나님 아버지,
저희를 이 무더위 가운데 지켜 주시고
시원한 휴양지나 물가를 찾지 아니하고
수고하고 짐진 저희 모두에게
진정한 안식과 쉬임을 주시는
주 하나님 아버지께 나왔습니다.
세상에서 이 물 마시고
저 물도 들이켜 보았지만
그저 목마를 뿐이었습니다.
저희는 예수님께서 수가성 우물가에서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말씀하신 은혜로우신 약속을 기억합니다.
주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아버지께 나아온 모든
저희 영혼에게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을 주시옵소서.
저희 영혼에 시원함을 주시고
저희 영혼의 목마름을 해갈하여 주시옵소서.
오직 주 하나님으로 인해 저희 영혼을 만족케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저희 예배를 받으시고
저희 모두에게 하늘의 자유와 기쁨을
내려 주옵시며
이 예배에 참석한
저희 모든 영혼에
시원한 은총의 단비를
내려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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