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의 부름
2001 년 8 월 19 일 (주일낮예배)
주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저희가 주 하나님 아버지께 정성 다해 예배드리고
아버지의 말씀을 새기고자 아버지의 집에 나왔습니다.
주님 앞에 나아온 저희의 몸의 모든 기관들 위에
하늘의 은총을 퍼 부어 주시옵소서
저희의 귀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만 집중되게 하시며
저희의 눈은 주 하나님 아버지의 크신 사랑과
복된 소망만을 바라보게 하시며
저희의 혀는 주님의 진리를 말하며
주님의 은혜를 찬양하게 해주시옵소서
저희의 발은 빛 가운데 걷게 하시며
저희의 몸은 주님의 살아 계신 몸과 하나가 되어
늘 새롭게 거듭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마음은 언제나 주님만을 향하도록
은총 베풀어주시옵소서
감사하오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1-03 20:59:55 총무 칼럼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