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설교)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 즉 > 상임이사칼럼new

본문 바로가기

(어린이설교)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 즉

관리자 2010-11-29 (월) 11:58 15년전 3054  

2001 년 2 월 11 일(주일) 오전 9 시 어린이주일학교 설교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성경본문 : 요한일서 4 장 11 절

제 목 :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 즉 

오늘 말씀을 한번 따라 해 봅시다. 요일사일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지금부터 1 분을 주겠습니다. 다 외워 주세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자 따라 하세요!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옆에 친구 이름을 부르면서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목사님을 사랑하십니다. 이제 부터는 선생님 이름을 부르면서 해보자. 하나님은 백고은 선생님(백아름 선생님, 백다운 선생님, 김주영 선생님, 윤해숙 선생님)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얼만큼 사랑하실까요? 여러분 엄마 닭이 아가 닭을 품에 안는 것을 본 적이 있는 사람? 텔레비젼에서도 본 적이 없어요?  

엄마 닭과 아빠 닭이 살고 있었어요. 어느 날 엄마 닭이 배가 아파 알을 낳았어요. 눈도 있다 삐약삐약 코도 있다 삐약삐약 입도 있다 삐약삐약 귀도 있다 삐약삐약 배꼽은 없다 삐약삐약 아빠 닭은 괜찮아 괜찮아 한 스무 알만 더 낳아 엄마 닭은 또 배가 아파 알을 낳았어요 아빠 닭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번개같이 지켜 주었어요. 엄마 닭은 안아도 주고 업어도 주고 쭈쭈도 주고 행복하게 살았대요. 자 질문을 하겠어요! 누가 아가 닭을 안아도 주고 쭈쭈도 주었습니까? 누가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번개같이 지켜 주었지요?  

우리 하나님은 우리를 엄청나게 사랑하셔서 우리를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지켜주시고 안아도 주시고 쭈쭈도 주십니다. 엄마 닭이 날개 아래로 아가 닭을 감싸 안아주시는 것과 같이 우리를 사랑으로 늘 감싸 안아주세요. “하나님은 날 언제나 엄청 매우 무척 많이 사랑하신다”

기도) 하나님 저희 가나안 교회 어린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사랑해주시는 것이 아니라 매우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새로 영재가 왔는데요. 우리 영재를 많이 사랑해주시고 우리 모두가 영재에게 좋은 친구가 되게 해 주세요. 하나님 우리를 가르치시는 선생님들도 많이 사랑해 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1-03 20:59:55 총무 칼럼에서 이동 됨]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9 기독교회관 604호 (사)지구촌구호개발연대  대표자 : 전병금
TEL : 02-744-1895   FAX : 02-744-1894  고유번호 : 584-82-00066  
604, Korea Christian Bldg., 19, Daehak-ro, Jongno-gu, Seoul, Republic of Korea(Postal Code 03129)
Copyright by 2016 (사)지구촌구호개발연대.   All rights reserved. Produced by S.L.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