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 년 5 월 10 일(목) 새벽 4 시 50 분 광주 가나안 교회 새벽기도회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성경말씀 : 시편 7 편 11 절
제 목 : 하나님은 의로우신 재판장이시요
할렐루야!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은 시편 7 편 11 절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의로우신 재판장이심이요 매일 분노하시는 하나님이시로다” 여기서 하나님은 우리의 재판장이심이요 고백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언행심사는 혹 우리는 그것을 다 까먹을지 몰라도 하나님은 일일이 다 심판하십니다. 그러나 일반 재판장과는 다르십니다. 우리가 법원에서 보는 일반 재판장은 죄가 있는가 없는가를 따지지 심판하는 사람에게 상을 주지는 않습니다. 죄가 없으면 무죄로 방면할 뿐 재판장이 상을 주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다르십니다. 하나님은 자유로우신 분이시기 때문에 사람을 벌하시기도 하시며 사람에게 상을 주시기도 하십니다. 재판에서 보면 검사는 주로 죄를 밝히려고 하고 변호사를 죄를 덮으려 합니다. 우리 하나님은 샅샅이 우리 삶을 살펴 죄를 찾으시기보다는 상을 주시기를 더 즐겨 하십니다. 하나님의 의는 엄격히 따지는 의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의는 하나님의 사랑에 기초되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로 심판하심 속에 하나님의 의와 사랑이 동시에 들어 났습니다. 하나님의 의로우심은 하나님의 사랑에서 나옵니다. 하나님의 의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나오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의 역시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심판하실 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심판하셨습니다. 이는 무엇을 말하느냐? 예수님을 대신 심판하심으로 하나님의 의를 충족시키고 하나님의 사랑을 구현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심판과 재판은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성취됩니다. “다윗은 매일 분노하시는 하나님이시다“고 고백하였을 때 우리는 오해하기 쉽습니다. 하나님이 신경질적인 분으로 오해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왜 분노하시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지 않으시면 분노하시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에게 관심을 가지시고 있기 때문에 분노하십니다. 우리가 매일 죄 가운데 있기 때문에 하나님 매일 분노하시는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죄를 짓는데도 우리의 허물을 그냥 보아 넘기시고 아무런 책망을 하지 않으신다면 우리 하나님은 의로우신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죄에 대하여 분노하십니다. 우리는 분노하심 속에서도 우리를 그만큼 애끼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읽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분노하심 속에서 우리를 하나님의 원하시는 뜻대로 고치시려는 그 분노로 인해 바른 길로 가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읽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재판하시고 판단하실 때 우리는 항상 하나님의 심판대 오른쪽에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 오른쪽의 자리는 하나님의 상급이 있는 자리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 사람을 평가하실 때 저와 여러분 칭찬을 받는 양의 자리에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분노 속에 있기보다는 하나님의 기쁨 속에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의 양식을 선택해야 합니다. 내가 무슨 일을 할 때 이것이 하나님의 재판의 오른쪽 자리, 칭찬하시는 자리에 있는 것인가 아니면 왼쪽의 자리에 앉게 되는 것 일까를 늘 생각하면서 삶을 빛과 어둠 사이에서 선택하며 사시기 바랍니다. 또한 내가 이렇게 말하고 이렇게 행하는 것이 하나님의 분노를 촉발하는 자리일까 아니면 하나님의 기쁨을 이끌어 드리는 자리일까를 늘 생각하면서 사시기를 바랍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십시오. 내가 하나 하나 행하는 것이 주님의 기쁨을 끌어들인다면 주님도 기쁘고 나도 기쁘고 내 삶을 보는 이들도 기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기도> 주님 저희가 심판을 받아야 하는데 예수 그리스도를 대신 심판하심으로서 우리의 허물과 잘못을 용서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받아야 할 재판을 십자가 위에서 예수님이 대신 받으셨습니다. 주님의 심판은 은혜의 심판이요 저희에게 생명을 주시는 심판이셨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저희는 때로는 그것을 모르고 하나님이 벌주시는 분으로만 생각할 때도 많았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로 은혜를 주시기에 분노하시며 우리를 가르치시기 위해 분노하시며 우리를 생명 길로 이끄시기 위해서 분노하심을 잊고 단지 저희는 분노를 넘어서 있는 하나님의 그 사랑을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고 불평할 때가 많았습니다. 주님 저희의 허물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저희가 항상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예수님만 바라보며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심판하심 속에서 십자가의 은혜를 발견하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항상 주님이 판단하실 때 주님의 오른쪽 자리에 서 있게 하시고 주님께서 분노하시는 사람이 아니라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 저희를 주장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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