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의 부름
2001 년 8 월 26 일 (주일낮예배)
이 아침 주 하나님 아버지 앞에 나왔습니다
저희는 때론 어둠과 미움 속에 있지만
주님 안에는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치옵니다
이 아침 주 하나님 아버지 앞에 나왔습니다
저희는 때로 길을 잃고 가야할 방향을 잃고 방황하지만
주님은 빛과 진리가 되시옵니다
이 아침 주 하나님 아버지 앞에 나왔습니다
저희는 때론 저희 자신도 잊어버리고 주님도 잊고 살 때가 많지만
주님은 언제나 저희를 손바닥에 새기시고 사랑하십니다
이 아침 주 하나님 아버지 앞에 나왔습니다
저희는 평화를 느끼지도 누리지도 못하며 바삐 살지만
주님 안에는 참된 안식과 평안이 있사옵니다
이 아침 주 하나님 아버지 앞에 나왔습니다
저희는 죄와 허물 가운데 살지만
주님 안에는 용서와 자비가 있사옵니다
이 시간 주님 앞에 나아온 모든 가나안의 자녀들에게
참 빛을 비추어 주시옵시고
가야할 바른 삶의 방향을 일러주옵시며
말씀 가운데 참 안식과 평안을 내리어 주시옵소서
이 예배하는 한 시간이 저희가 더욱 주님만을 소망하고 더욱
주님을 사랑하며 더욱 주님을 신뢰하고 따르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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