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헌기도
2002 년 4 월 28 일(주일낮예배)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저희들의 일상생활에서 베풀어주신 은혜에 감사하여
주님의 사랑하는 자녀들(이름을 언급한다)이
감사예물을 바쳤습니다.
이 예물을 받으시고 바친 정성의 손길들 위에
더욱 큰 은혜를 나리어 주시옵소서.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말씀의 명령에 순종하여 십일조 예물을 바쳤습니다
바친 손길들을 복내려 주시어
말라기 3 장 10 절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약속하신대로 은총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특별히 주님 앞에 건축헌물로 자신이 가진 모든 금붙이를주님 앞에 바친 채보라, 이정자 권사의 정성을 받으시고
값비싼 향유를 주께 드린
막달라 마리아의 정성으로 받으시옵소서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저희 인생 자체가 주님 앞에
모두 드려지는 봉헌제물이 되기를 원합니다.
저희를 받아 주시옵소서
이 시간 봉헌함에 저희 존재를 담아
바치오니 기뻐 받으시고
저희의 삶을 한량없으신 하늘의 기쁨으로만
채워주시옵소서
예수님 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 -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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