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헌기도
2002 년 6 월 2 일
하나님 아버지!
아브라함이 자신보다 더 귀한
100 세에 얻은 아들 이삭을 하나님께 바쳤듯이
이 시간 저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을
성별하여 주께 바치옵니다
막달라 마리아가 나드 옥합을 깨뜨려
향유를 예수님께 바쳤듯이
이 시간 가장 향기나는 것을 성별하여 주께 바치옵니다
동방박사 세 사람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수님께 바쳤듯이
저희 가진 최고의 것, 최상의 것, 최선의 것을 마련하여
주께 바치옵니다
하나님 아버지!
한 홀로 된 여인이 렙돈 두 개,
자신의 전부를 아낌없이 봉헌하였듯이
저희의 존재 자체를 정결케 하여 주님께 바치옵니다
한 어린아이가 가지고 있는 점심,
다섯 개의 빵과 고기 두 마리를 주님께 바쳤듯이
이 시간 저희 가진 오병이어를 성별하여 바치옵니다
믿음으로 바치옵니다
정성으로 바치옵니다
사랑으로 바치옵니다
이 예물을 기뻐 받아주시옵소서!
저희가 주님께 바치올 때 저희가 주님께 봉헌하올 때
가장 큰 기쁨을 저희 모두에게 나리어 주시옵소서
예수님 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 -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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