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헌기도
2002 년 6 월 9 일
감사한 마음으로 주님! 예물을 바쳤습니다.
저희가 간구하였을 때 저희에게
은혜를 베풀어주심도 감사하오며
저희가 간구하지 않았을 때에라도
저희 자녀들에게 꼭 필요한 것들을
저희 쓸 것을 미리 아시고 채워주시는
은혜를 감사드리옵니다
저희의 선한 목자 되시어 저희가 푸른 풀밭과 맑은 시냇가로
인도하심을 감사드리오며
저희가 설령 험한 골짜기에 있을지라도
거기서도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로
저희를 안위하여 주심으로 인하여
저희의 감사는 넘치옵니다
주 하나님 아버지! 저희에게 무엇보다도 성숙한 믿음 주시옵소서
저희 삶의 나무에 무화과가 열리지 않고
밭곡식은 나지 않고 포도나무에 열매가 열리지 않는다 하여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감사드리겠다는 하박국 선지자의
깊은 믿음 주시옵소서.
저희에게 믿음으로 바라보는 시력을 맑고 밝게 하시어
하나님께서 저희 삶의 가까운 곳에
쌓아 놓으신 은혜의 선물들을
찾을 수 있게 하시며 모든 일 범사에
감사하는 믿음 위에 믿음 더하여 주시옴소서.
하나님 아버지! 저희에게 큰 은혜 주실 것은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주신 은혜와 복을
기쁜 마음으로 나누는 은총으로 저희의 삶을
가득 채워 주시옵소서
예수님 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 -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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