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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헌기도 2002 년 6 월 16 일

관리자 2010-11-08 (월) 10:19 15년전 1494  

봉헌기도

2002 년 6 월 16 일

생각해보면 저희에게 베풀어주신 것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저희가 알게 주신 것도 있고

저희가 미처 알지 못한 것들 가운데서도

이미 주신 것도 너무도 많습니다

저희는 가끔 저희 존재 자체가

주님의 손길에 의해 만들어진 것을

모르고 살 때가 많습니다.

저희에게 주어진 시간들이 하나님께서 저희를 사랑하시어

저희에게 위탁해 주신 것임을 모르고 살 때가 많습니다.

저희는 가끔 저희의 몸이 저희 것인 줄로만

알고 있을 때가 많습니다.

저희 몸이 바로 주님 저희를 사랑하시어

있게 하신 것을 감사하지 못하며 살 때가 많았습니다.

저희에게 주어진 생명 역시

저희가 이 땅에 있게 한 것이 아니오라

주 하나님께서 은총으로 허락하신 것임을 모르고

감사하지 못하고

지낼 때가 많았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의 눈을 열어주시어

저희 안에 있는 것,

저희 밖에 있는 것,

저희에게 일어나고 있는 것, 저희가 가지고 있는 것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이 저희에게

은총과 복으로 주신 것들임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의 삶이 하나님께 올리는 감사의 찬미가 되게 하옵시고 저희의 생활이 하나님께 올려지는 봉헌제물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저희가 정성을 다합하여 드리는 이 예물을 받으시고

바치는 손길 위에 바치는 그 마음 위에 더욱 큰 기쁨을

나리어 주시옵소서

예수님 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 -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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