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헌기도
2002 년 6 월 23 일
주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베풀어주신 은혜에 비하면
저희의 봉헌은 너무도 적습니다만
이 예물에는 저희의 정성이 담겨 있사옵니다.
주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쏟아 부어주신 사랑에 비하면
저희의 헌물은 너무도 작습니다만
이 예물에는 저희의 사랑이 담겨 있사옵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의 정성과 사랑을 기뻐 받으시옵고
바치는 손길을 복되게 하시어
항상 더 바치고 더 대접하고 더 베풀고
항상 더 섬기고 더 주고 더 나누어주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삶의 그릇을 주의 은총으로 채워주시옵소서
더 감사하며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더 기뻐하며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더 사랑하며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 -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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