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헌기도
2002 년 7 월 14 일
은혜로우신 주 하나님 아버지!
저희가 주님으로 받은 것들을 다 따져보자면
어찌 세상의 재물과 물질로 다 환산할 수 있겠습니까?
이 시간 주님의 베푸신 그 뜨거운 사랑과
주님 나리어 주신 그 복과
주님 값없이 주신 한량없는 은총에 감사하면서
이 감사의 예물을 바치옵니다
기뻐 받으시옵고
저희에게 은혜를 주옵시되
기쁜 마음으로 주께 봉헌하는 즐거운 마음을 더하여 주옵시고
저희의 삶이 차지하고 긁어 모으는 소유의 삶이 아니오라
아낌없이 베풀고 나누어주고
대접하는 존재의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 -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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