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헌기도
2002 년 9 월 1 일
주 하나님 아버지!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주님 주신 은혜 감사하오며 주님 주신 복과 사랑 감사합니다
저희들은 주님 주신 은혜로 둘러 쌓여 있사오며
저희들은 주님 주신 사랑의 품 한 가운데 있사옵고
저희들은 주님 주신 복으로 넘치고 있사옵니다
그,러나 저희들은 영적으로 아둔하여 주님께서
이미 주신 풍성한 은혜와 사랑과 축복을 보지 못한 채
저희들이 받아야 할 것들만 자꾸 더 달라고
칭얼댈 때가 많았습니다
오 주님! 저희에게 믿음의 눈과 신앙의 시야를 열어주시어
저희의 삶의 잔에 이미 흘러 넘치고 있는
은총의 시내와
축복의 샘물
저희의 생의 한 가운데 이미 범람하고 있는
주님 주신 십자가의 사랑의 강물이
흘러가는 소리를 듣게 하시고
저희로 늘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저희로 항상 봉헌하고 또 봉헌하며
저희로 매일매일 주님 주신 은혜를 찬양하고 또 찬양하면서
저희 영혼 그윽이 깊은데서 맑은 가락이 흘러나와
할렐루야 주님을 늘 찬송하게 해 주옵소서.
이 시간 저희가 감사한 마음으로 성별하여 바친
이 예물을 기뻐 받으시고 저희에게 복내려 주옵시되
저희 영혼 가운데 하늘의 기쁨 넘치고 주의 영광으로
가득하게 해 주시옵소서!
저희에게 복내려 주옵시되
예수님의 삶처럼 저희가 나눔으로 부해지고 섬김으로
높아지는 삶을 경험케 해 주옵소서!
존귀하신 우리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예수님 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 - 멘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1-03 21:02:11 총무 칼럼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