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헌기도
2002 년 9 월 8 일
주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께서는 저희를 사랑하사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 자신을 저희에게 주셨습니다
주님의 사랑에 감사하여
주님께 예물을 봉헌합니다
저희가 바치옵는 것은
그저 세상의 물질을 드리옵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주님 자신을 저희에게 주셨듯이
이 시간 저희 자신을 주님께 드리겠다는
저희의 사랑과 저희의 고백을
이 봉헌제물에 담았습니다
주님을 향한 저희의 사랑과 저희의 노래를
기뻐 받아 주시옵소서
저희를 위해 아무 것도 남기지 않고
다 주신 바로 그 사랑,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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