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헌기도
2002 년 9 월 15 일
주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저희로 바칠 수 있게 하시고
저희로 기쁨 마음으로 드릴 수 있도록 하시니
감사합니다.
항상 저희가 바치는 예물이 저희가 감사로 드리는
최선이 되기를 원합니다.
저희가 예물을 드림이 막달라 마리아가
예수님의 발에 향유를 부음과 같이
저희 자신을, 저희 전 존재를
주님께 부어드리는 헌신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 남신도주일에 남신도헌금과 함께 드리는
이 예물과 십일조와 감사예물과 주일, 주정헌금, 성전봉헌예물을
기뻐 받으시옵고
저희에게 복을 주옵시되
하나님 아버지를 위해 드릴 때
저희의 기쁨은 하늘의 기쁨으로 더욱 충만하게 해 주옵시고
저희의 사랑은 주님의 십자가의 사랑으로 더욱 뜨겁게 해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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