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헌기도
2002 년 11 월 10 일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저희가 주님께 바치올 때
이는 저희가 그저 바친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풍족한 은혜를 주셨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주님께 바치올 때
이는 저희가 바친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바칠 수 있는 기쁨을
저희에게 주셨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주님께 바치올 때
이는 저희가 바친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기꺼이 바칠 수 있는 큰 믿음을
저희에게 주셨기 때문이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고맙습니다
저희 인생이 언제나
주님 앞에 바쳐지는 인생이 되게 하옵시고
주님께 기쁨과 사랑으로 드리는
봉헌제물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 인생을 받아 주옵시고 이 시간
저희 존재를 주께 드리오니
기뻐 받으시옵소서
예수님 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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