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헌기도
2002 년 12 월 29 일 (마지막주일)
주 하나님 아버지!
2002 년 한햇동안 저희에게
베풀어주신 주님의 은혜는
셀 수 없사오며
저희에게 부어주신 주님의 은총은
측량할 수 없사옵니다
하늘을 두루마리로 삼고
바다를 먹물로 삼아도 한이 없으신
주님의 사랑은
다 기록할 수 없사옵니다
셀 수 없사옵고
측량할 수 없사옵고
기록할 수 없사오나
저희는 셀 수 있는 것으로
측량될 수 있는 것으로
기록될 수 있는 것으로
주님께 바치옵니다
저희 정성을 받으시옵고
저희 영혼 속에 기생하는
모든 잡 것들은
다 제거하여 주시옵시고
오직 주님의 것,
하늘의 것,
은총의 것으로
거룩한 것으로만
채워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 -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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