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헌 기도
2003 년 3 월 16 일 (셋째주일)
가만히 생각해 보면
저희 삶의 바구니는
주님 주신 은총과
주님 주신 기쁨으로
늘 넘쳤사온데
저희들이
주님위해
드린것은
참으로
적었습니다
이 시간
주님사랑
기억하며
저희의 마음과
저희의 물질과
저희의 영혼을
이 예물함에
담아
바치오니
기뻐 받으시고
주님의
뜻대로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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