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헌기도
2004/05/23
강 진 읍 교 회
주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저희의 생활 한가운데 계시고 저희에게
말로다 할 수 없는 크신 은혜를 베풀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가만히 지금까지 지내온 것 생각해 보면 주님의 은혜와 사랑 아닌 것이 없사오며 주님의 축복과 은총 아닌 것이 없사옵니다. 이 시간 주님이 베풀어 주신 사랑에 감사하여 귀한 예물 바치옵니다.
주님, 기뻐 열납하여 주옵시고
주님 앞에 귀한 예물을 바친 손길들 위에 복 내려 주시옵시되
그 육체를 강건케 하시어 날랜 사슴과 같이 높은 곳을 다닐 수 있게 하옵시고 그 영혼을 축복하여 주시사 독수리와 같이 솟구쳐 저 높은 곳을 향해 올라가게 해 주옵소서.
주님 앞에 귀한 것을 성별하여 제단에 가져 온 손길들을 축복해 주시고 그 자녀들에게는 푸른감람나무와 같이 뻗어나게 하시고 무성한 가지가 되어 담을 넘는 축복을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사랑으로 하나되고 화목하게 하옵시고 그 일터와 사업도 축복하여 주시어 날로 흥왕하고 번성하고 창대하며 충만하게 채워주옵소서.
이 시간 바치지 못한 손길들에게도 크신 은혜를 베푸시사 저들의 삶의 곳간을 은혜로 채우시며 저들의 잔을 주님의 사랑으로 채우시어 저들도 더욱 감사의 예물을 들고 주께 나아오게 해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아 -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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