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기도
2004/03/27
강 진 읍 교 회
자비로우신 주 하나님 아버지!!
저희는 삶의 시작도 주님의 손에 있사오며
저희의 삶의 마지막도
주님의 손 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주님 저희는 이 땅에서 생의 마지막 순간을
맞이한다고 해도
삶 이후에 삶이 있음을 믿습니다
주님, 이남기 성도에게 한량없는 은총을 베푸시어
삶 이후의 삶을 예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생명과 사랑의 품에,
자비의 품에 안아 주시옵소서!
남편을 보낸 김종숙 집사님을 주님 보살펴 주시옵소서!
그의 상한 마음을 감싸 안아 주시옵시고
그의 다섯 남매들을 주님 친히 보살펴 주시옵소서!
주님! 임영덕 집사님의 아버지를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주님의 자비의 품 안에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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