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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의 부름 2001 년 11 월 11 일

관리자 2010-11-08 (월) 15:02 15년전 2045  

예배의 부름

2001 년 11 월 11 일 (주일낮예배)

주 하나님 아버지!

이 아침 저희가 마음을 정결히 하여 주님의 존전에 나왔습니다.

세상의 모든 일을 멀리 하고

오직 주님의 은총을 바라보며 주 앞에 나왔습니다

이 시간 주 앞에 나아온 자녀들에게

하늘의 은총과 복을 나리어 주시옵소서

연약한 자녀에게는 영육간의 강건함을 주옵시고

피곤하고 지친 자녀에게는 하늘의 안식과 생기로 채워 주옵시고

유혹 가운데 있는 자녀에게는 그 유혹을

능히 이길 수 있는 힘으로 채워주옵시고

무엇인가 절실하게 필요함이 있는 자녀에게는

기도의 문을 열어 주시어 받게 해주옵시고

여러 삶이 주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으로 마음이 어두운 자녀에게는

자유와 해방의 은총으로 나리어 주옵시고

갈 길이 무엇인지 방황하는 자녀들에게는

주님께서 친히 길이 되어 주옵시고

삶의 여러 고통과 어려움 가운데 허덕이는 자녀에게는

위로와 함께 그 어려움을 능히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옵시고

기쁨과 즐거움이 있는 자녀에게는 그 기쁨을 더욱 더하여 주시고

저희가 주님을 만날 때마다 저희의 삶의 영적 전진이 있게 하시어

저희의 삶이 섬김에 더욱 유용하고 사랑으로 더욱 아름답게 되며

믿음 안에서 저희가 더욱 강하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 주 하나님 아버지 앞에 나아온 모든 이들에게

성령으로 안수하시어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으로 흐르게 하여 주옵소서

주 아버지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사랑으로

속에서부터 넘쳐나게 해 주옵소서.

예수님 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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