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의 부름
2001 년 12 월 2 일 (주일낮예배)
주 하나님 아버지!
저희에게 은총으로 한 해를 주셨는데
벌써 한 해를 마감하는 12 월입니다
이 시간 주님께서 한 햇동안
저희에게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을
믿음의 눈으로 되돌아 봅니다
저희는 진정 주님께 찬송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한이 없는 주의 사랑 어찌 이루 말하랴
자나깨나 주의 손이 항상 살펴 주시고
모든 일을 주 안에서 형통하게 하시네“
저희에게 많은 달란트를 맡겨 주셨사옵고
저희에게 많은 은혜와 은사를 베풀어 주셨사온데
저희들은 그것들을 잘 사용하여
주님께 기쁨을 안겨드린 선한 청지기였는지
이 시간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주님 이 시간 주님 앞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러 나왔습니다
한 햇 동안 저희가 주님 앞에 성실하지 못했거나
주님 앞에 허물진 것이 있거나
범한 죄가 있거든
이 시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로 다 용서하여 주시고
정결케 하여 주옵시며
다시금 주 앞에서 일어서서 용기를 가지고
새롭게 주의 자녀로서 이 어든 세상에서
빛을 비추이며 살 수 있도록
성령께서 저희를 주장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사랑으로 저희를 감싸 안아 주시옵고
주님의 새 은혜를 내리어 주시어 새 노래로 주를 찬양하는
가나안의 자녀들이 되도록 은총 베푸시옵소서
예수님 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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