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의 부름
2001 년 12 월 9 일 (주일낮예배)
주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주님께로 받았던 사랑의 체온을 느끼면서
주님 앞에 나왔습니다.
이 시간 주님이 알게 모르게 베풀어주신 은혜를 생각하면서
주님 앞에 나왔습니다
이 시간 주님이 저희의 가족과
모든 생업에 나리어 주신 복을 헤아리면서
주님 앞에 나왔습니다
이 시간 저희 삶 속에 개입하셔서
은총의 손길로 이모저모 돌보아 주심을 감사하면서
주님 앞에 나왔습니다
이 시간 거듭하여 허물과 잘못을 저지른 저희를 마다하지 않으시고
다시금 용서하시고 저희를 무릎을 일으켜 세워주신 그 긍휼하심을 받고
주님 앞에 나왔습니다
이 시간 저희를 위해 성령의 은사를 나누어주시고
기쁜 마음으로 봉사하게 하신 그 사명을 소중히 간직하면서
주님 앞에 나왔습니다
이 시간 주 하나님 아버지의 집을 그리워하며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하며
주님 앞에 나왔습니다
이 시간 저희 인생 모든 것을 주님 앞에 맡기며
전폭을 주께 의지하는 마음으로, 주를 경외하는 마음으로
주님 앞에 나왔습니다
이 시간 주 하나님 아버지 앞에 나아온 저희 모두에게
하늘의 은택을 입혀주시오며
저희의 마음에 시온의 대로를 마련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에게 하늘의 보금자리를 에비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에게 주의 장막 안에서 하늘의 영광 가운데 거하게 해 주시옵소서
저희 영혼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주님의 오른 손을 얹어주시옵소서
예수님 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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