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의 부름
2001 년 12 월 30 일
주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께서 은총으로 2001 년 한 해를 주셨는데
이제 저희는 이 해의 마지막 주일,
주님 앞에 감사와 찬양을 드리기 위해서
주님의 전에 나왔습니다
과연 저희가 주님이 주신 여러 달란트를
잘 사용하여 좋은 결과를 남겼는지
저희가 선한 청지기였는지 생각해 볼 때
저희는 부끄러운 것뿐입니다
저희에게 주신 은혜와 사랑과 복은 넘쳤지만
저희가 과연 주실 때마다 감사하며 살았는지
저희가 과연 그 은혜와 사랑과 복을 나누며 살았는지
생각해 볼 때 저희는 부끄러움 밖에 없습니다
주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저희는 한 해동안 주님 앞에 지은
모든 허물과 잘못을 다 가지고 나왔습니다
이 시간 머리를 들기 전에 저희의 모든 허물과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저희가 지은 모든 잘못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씻어주시고
저희가 정결한 마음으로 주님 앞에 서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한 마음으로 주님 앞에 마음과 뜻과 정성을 합하여
예배드리오니 이 예배를 받으시고
저희 모두에게 하늘의 은총을 나리어주시옵고
저희 모두에게 하늘의 평강으로 가득 채워 주시옵소서
무엇보다도 저희 영혼 속에 주님께서 저희를 사랑하신 그 사랑의
뜨거움으로만 가득 채워 주시옵소서
사랑이신 예수님 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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