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의 부름
2002 년 1 월 20 일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가 저희에게 베풀어주신 사랑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저희가 이 제단에 나아온 것은
감사와 기쁨으로 저희 자신을 바치기 위해 나왔습니다
이 시간 주 아버지 앞에 나아온 저희 한 사람 한 사람의
영혼 위에 자비하신 손을 얹어주시고
저희의 몸을 감싸 안으시고
저희의 마음을 어루만지시고
저희를 주님의 것 삼으시옵소서
저희가 드리는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저희의 마음을 받으시옵시며
저희의 드리는 찬미와 노래를 들으시고 저희의 영혼을 받으옵시며
저희가 말씀을 듣고 아버지의 뜻대로 살고자 할 때
저희의 고백과 결심을 받으시옵소서
저희가 이 세상을 주님의 것을 살아갈 때
하나님의 귀한 말씀으로 가득 채워주시고
저희가 이 세상을 주의 것으로 살아갈 때
예수님의 귀한 사랑으로 가득 채워주시며
저희가 이 세상을 주의 것으로 살아갈 때
거룩한 영 성령님의 충만함으로 가득 채워 주시옵소서
저희가 이 세상에 살아갈 때
이 세상에 속한 자로가 아니라
주님의 나라에 속한 거룩한 백성으로
기쁨으로 노래하며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저희가 마음과 뜻과 정성을 합하여 예배드릴 때
주님의 행복과 기쁨은 저희의 행복과 기쁨이옵니다
사랑이신 예수님 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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