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의 부름 2002 년 1 월 20 일 > 상임이사칼럼new

본문 바로가기

예배의 부름 2002 년 1 월 20 일

관리자 2010-11-08 (월) 15:29 15년전 1592  

예배의 부름

2002 년 1 월 20 일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가 저희에게 베풀어주신 사랑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저희가 이 제단에 나아온 것은

감사와 기쁨으로 저희 자신을 바치기 위해 나왔습니다

이 시간 주 아버지 앞에 나아온 저희 한 사람 한 사람의

영혼 위에 자비하신 손을 얹어주시고

저희의 몸을 감싸 안으시고

저희의 마음을 어루만지시고

저희를 주님의 것 삼으시옵소서

저희가 드리는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저희의 마음을 받으시옵시며

저희의 드리는 찬미와 노래를 들으시고 저희의 영혼을 받으옵시며

저희가 말씀을 듣고 아버지의 뜻대로 살고자 할 때

저희의 고백과 결심을 받으시옵소서

저희가 이 세상을 주님의 것을 살아갈 때

하나님의 귀한 말씀으로 가득 채워주시고

저희가 이 세상을 주의 것으로 살아갈 때

예수님의 귀한 사랑으로 가득 채워주시며

저희가 이 세상을 주의 것으로 살아갈 때

거룩한 영 성령님의 충만함으로 가득 채워 주시옵소서

저희가 이 세상에 살아갈 때

이 세상에 속한 자로가 아니라

주님의 나라에 속한 거룩한 백성으로

기쁨으로 노래하며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저희가 마음과 뜻과 정성을 합하여 예배드릴 때

주님의 행복과 기쁨은 저희의 행복과 기쁨이옵니다

사랑이신 예수님 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1-03 21:02:11 총무 칼럼에서 이동 됨]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9 기독교회관 604호 (사)지구촌구호개발연대  대표자 : 전병금
TEL : 02-744-1895   FAX : 02-744-1894  고유번호 : 584-82-00066  
604, Korea Christian Bldg., 19, Daehak-ro, Jongno-gu, Seoul, Republic of Korea(Postal Code 03129)
Copyright by 2016 (사)지구촌구호개발연대.   All rights reserved. Produced by S.L.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