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에의 부름
2002 년 3 월 3 일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아버지께서는 저희 자녀들에게 늘 좋은 것으로 채워주셨습니다.
저희가 기도하였을 때 좋은 것을 주셨고
때론 저희가 기도하지 않았을 때에도
저희에게 좋은 것이라면 말없이 챙겨주셨습니다.
아버지께서 너르신 사랑으로
저희들을 때를 따라 도우시는 은혜로
저희 인생을 즐거움으로 가득 차게 해 주셨습니다.
오늘 주 하나님 아버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거룩한 성전에 나왔사오니 저희 모두를 아버지의 은총의 팔로 감싸 안아주시옵소서.
저희가 이 전에서 말씀을 들을 때,
저희 영혼 속에 깊이 각인하겠사오니
그 말씀 따라 살아갈 때 지치지 않도록
하늘의 힘으로 채워주시옵소서
이 시간 주님 앞에 나아온 주님의 모든 자녀들의 가슴을
주님의 사랑으로 뜨겁게 덥혀 주시옵소서
사랑이신 예수님 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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