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에의 부름
2002 년 5 월 26 일
아버지 하나님!
저희 예배드리러 나왔습니다
지난 한 주간을 아버지 보시기에
그리 떳떳하게 살지 못했습니다
하오나
너르신 사랑으로
저희의 허물을
덮어주시는 그 사랑을 감사하면서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 합하여
예배드리고자 합니다
저희들의 정성을 받으시옵고
저희 모두에게
하늘의 은총과 평화로 채워주시옵소서
우리 예수님 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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