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에의 부름
2002 년 6 월 2 일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말씀하신
예수님의 은혜로우신 부르심에 힘입어
주님의 품 이 성전에 나왔습니다
이 세상의 죄악의 풍파와 풍진으로 인해
이 세상의 여러 수고하는 무거운 짐으로 인해
저희는 평안이 없었고 안식이 없었습니다
이 시간 주님의 약속을 믿고
주님 앞에 나아왔사오니
성전에 지금 있는 모두에게 하늘의 평안을
나리어 주시옵시고 주님 주시는 안식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 주시옵소서
주 하나님 아버지!
아픈 이들에게는 평강의 은총을 나리어 주시고
상처입은 이들은 위로하여 주시옵시고
삶이 주는 복잡함과 문제로 인해 답담한 인생에게는
해결에 이르는 명쾌한 지혜를 허락하여 주옵시고
죄로 인해 실존적 고통으로 시달린 인생에게는
예수 그리스도 보혈로 씻어 정케 하여 주시옵시고
성공적인 삶과 행복한 생활을 바라는 기도하는 인생에게는
바라던 목표로 이를 수 있도록 주께서 이끌어 주시옵소서
저희 인생이 주님을 존귀케 여기며 주님을 높여 드릴 때에
주님 역시 저희 인생을 존귀하게 만들어 주시고
성공과 행복의 삶으로 인도하심을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
저희 인생에게 인생의 참 지혜를 주시어서
저희가 주님의 행복과 기쁨을 구할 때
주 하나님께서
저희의 행복과 기쁨을 풍성케 해주심을
깨닫는 귀한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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