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에의 부름
2002 년 6 월 9 일
하나님 아버지!
주의 말씀 시편의 말씀을 묵상하옵니다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네 성안에는 평안이 있고
네 궁중에는 형통이 있을찌어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가 예루살렘을 사랑하기에
오늘 성전에 나아왔습니다
이 시간 마음과 뜻과 정성을 한데 묶어 예배드리올 때
저희의 삶의 성 안에 평안을 주시옵시고
저희의 삶의 궁중에 형통을 주시옵소서!
이 예배를 통하여
저희 삶에 주님의 불꽃을 붙여 주시어
저희가 밝게 빛을 비추면서
하나님께서 은총으로 허락하신 삶을
축제와 노래로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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