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에의 부름
2002 년 6 월 30 일
할렐루야!
월화수목금토
지나온 육일을 되돌이켜 생각해 봅니다
어느 한날도 주님의 은혜없이 지나간 날이 없었습니다
어느 한 날도 주님의 사랑없이 그냥 지나가지 않았습니다
어느 한 날도 주님의 축복없이 그저 흘러가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무슨 저울이 있어 주님의 사랑을 달 수 있사오며
저희가 무슨 잣대가 있어 주님의 은총을 측량할 수 있겠습니까?
오직 저희는 주님 주신 은총에 감격할 뿐이옵니다
저희는 은혜에 감사하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주신 사랑에 응답하지 못하고
베푸신 축복에 보답하지 못하고
지난 육일을 지냈습니다
이 시간 주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에 나아와
저희의 감사와 저희의 응답, 저희의 사랑과 노래를 바치옵니다
받으시옵소서
큰 영광 받으시옵고
저희에게는
존재의 새로운 용기와 샘솟는 삶의 기쁨이
더욱 넘쳐나는 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을 이전보다 더 사랑하는 뜨거움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저희 영혼을 사로잡으시고
주님의 크신 은총을 각자에게 가득 채워 주시옵소서
예수님 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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