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에의 부름
2002 년 7 월 7 일
감사합니다 주님!
예배드리러 나왔습니다
저희가 마음과 영혼을 한데 묶어 드리는
이 예배, 기뻐 받으시옵소서
저희 인생에 철따라 햇빛과 단비를 나리시어
거두게 하신 과실들이 너무 좋았고
너무 풍성했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드리오니
이 시간 이곳에 강림하시어
저희 영혼을 어루만져 주옵시고
주님의 너른 품에 감싸 안아 주시옵소서
예수님 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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