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에의 부름
2002 년 9 월 1 일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주 예수님의 은혜로우신 부르심에 감사하여
주 하나님의 거룩한 전에 나왔습니다
이 시간 나올 때 저희의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다 가지고 나왔습니다
저희의 지은 모든 허물과 죄,
저희의 삶의 주변부와 중심부에 놓여 있는
고통과 시련과 아픔들
저희 삶에 기생하여 저희를 억누르고 있는 온갖 무거운 것들을
이 시간 다 가지고 나아왔사오니
주님 저희들에게 명하사
저희 마음 속에 일어나는 온갖 세속의 분진과
탐욕의 풍랑을 잔잔하라 명하옵시고
주님 저희에게 명하사
저희의 모든 무거운 짐을 내려놓게 하시고
주님 주시는 보람있고 가벼운 짐으로 뒤바꾸어 주시옵소서
저희 영혼으로 참으로 자유롭게 하시고
저희 영혼이 주님의 은혜로 기뻐 뛰게 하옵시며
저희 영혼이 감사함으로 주님 앞에 기쁨으로 예배드릴 때
하늘로서 내리시는 참된 평화로 채우시며
주님 주시는 참 안식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존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1-03 21:02:11 총무 칼럼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