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에의 부름
2002 년 9 월 15 일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한 주간을 뒤돌아볼 때
모든 요일들과 모든 순간들이
주님 주시는 은총으로 넘치는 주간이었습니다
주님 부어 주시는 은혜로 저희의 잔은 항상 넘치옵니다
저희는 주님 주시는 은총을 다 감사하지 못하고
주님 주신 사랑에 감격하지 못하면서
그저 그렇게 지낼 때가 많았습니다
이 시간 저희의 모든 허물과 잘못을
뉘우치는 마음으로 주님 앞에 가져왔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하시는
은혜로우신 주님의 부름에 따라
저희 가운데 있는 온갖 무거운 죄짐과
수고로운 짐을 다 가지고 나왔사오니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정케 하여 주시고
순결케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 모두에게 하늘의 평화로 가득하게 하시고
저희 모두에게 하늘 기쁨으로 넘치게 하여 주시어
마음과 뜻과 정성을 한데 묶어 예배드릴 때
주 하나님 친히 받으시고 한없는 영광 거두어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존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 - 멘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1-03 21:02:11 총무 칼럼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