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에의 부름
2002 년 10 월 20 일
주 하나님 아버지!
악한 죄 파도가 많은 이 세상에서
저희 영혼을 지켜 주시고
순결한 하나님의 자녀로 살게 하셨다가
온 세상을 창조하시고 안식하신 이 날
저희들도 주안에서 안식과 평강을
누리게 하시고 크신 은혜를 더하시려고
저희를 거룩한 성전에 불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시간 주님의 존전에 나아온
모든 가나안 교회 성도들에게
말씀과 생명의 단 꿀을 허락하시고
사랑과 은총의 젖으로 먹여 주시옵소서!
저희 목마른 영혼을
생명시냇가의 맑은 물로 적셔 주옵소서.
저희 영혼이 주님의 은총 안에서
만족함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존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 - 멘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1-03 21:02:11 총무 칼럼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