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에의 부름
2002 년 10 월 27 일
저희는 주 하나님을 때론
잊고 살 때가 많이 있지만
주님은 저희를 잊지 않으시고
저희를 불러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희는 때론 주님을 사랑하기보다는
이 세상 보이는 것만을 좋아하지만
주님은 여전히 저희를 아끼시고
변함 없이 사랑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저희는 하루에 한번도 주님을
생각하지 않을 때도 많이 있었지만
주님은 저희 곁에 늘 임마누엘 하시어
저희를 늘 생각해 주시오며 저희를
한번도 잊지 아니하시는 그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가 고마우신 그 사랑에
예배로 응답드리고자 성전에 나왔습니다.
저희들이 드리는 고백을 받으시오며
저희들이 드리는 감사와 찬송도 받으시오며
저희들이 드리는 봉헌과 기도를 받으시고
큰 영광 받아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존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 -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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