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에의 부름
2002 년 11 월 24 일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저희가 성전에 나아왔습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러 나아왔습니다.
저희 모두에게 하늘의 크신 은혜를 나리어 주시옵소서!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저희가 성전에 나아왔습니다.
주님께 저희의 잘못을 아뢰고 용서를 구하려고 나아왔습니다.
저희 모두에게 하늘의 크신 자비와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저희가 성전에 나아왔습니다
주님께 저희가 기도하고 간구할 때
저희의 소원을 만족케 해주시옵시고
저희의 열망을 이루어 주시옵소서
고마우신 하나님 아버지!
저희가 성전에 나아왔습니다.
주님 주시는 은총에 감사하고
주님 주시는 그 은혜를 찬송하기 위해 나아왔습니다
저희 모두에게 하늘의 기쁨으로 채워주시옵소서!
오늘 이 시간 저희가 감사로 드리는 이 제사를 기뻐 받으시고
예배드리러 나온 모든 이들에게
이 시간 하늘의 평화를 은총 가득히 나리어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존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 -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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