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에의 부름
2002 년 11 월 24 일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저희가 하나님 앞에 나아올 수 있음은
저희의 공로가 아니옵니다
주님 은총 베푸시어 저희의 맘을
성전 안에 있게 하시고 저희 발걸음을
성전으로 이끌어 주셨기 때문이옵니다
이 시간 저희 맘과 뜻을 한데 집중하고
저희 몸과 영혼을 한데 묶어서 기쁨으로 예배드리오니
이 시간 이곳에 강림하시어
저희 예배를 받으시옵고
예배를 드리는 모든 자에게 성경에서 약속하신
예루살렘의 복과 형통의 복과
평탄의 복을 나리어 주시옵소서
오늘 이 시간 저희가 감사로 드리는 이 제사를 기뻐 받으시고
예배드리러 나온 모든 이들에게
이 시간 하늘의 평화를 은총 가득히 나리어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존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 -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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