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에의 부름
2002 년 12 월 8 일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저희가 거룩한 전에 나아왔습니다
주님 사랑하기 때문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기 위해
나아왔습니다
이 시간 저희 몸과 마음을 하나로 하고
저희의 생각과 열심을 하나로 하고
저희의 영혼을 한데 묶어
주님 앞에 감사의 제단을 쌓으오니
이 시간 이곳에 친히 강림하시어
저희의 정성과 사랑을 받으시옵고
예배를 드리는 모든 사랑하는 주님의 자녀들에게
친히 안수하시어
하늘로부터 평안과 기쁨을 나리어 주시옵소서
생명의 양식을 나리어 주시옵소서
이 땅에서 주님의 뜻대로 살기 위한 지혜와
영적인 힘도 채워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존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 -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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