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에의 부름
2002 년 12 월 22 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이 계절에 주님 생각합니다.
이 땅에 인생들을 사랑하러 오셨습니다
그저 사랑하시기 위해 오심이 아니라
사랑하시기 때문에
저희의 허물과 죄를 대신 담당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러 오셨습니다
이 시간 이 땅에 오셔서
머무실 곳이 없으셔서 마굿간 말구유에 넣으시고
이 땅에 일하시면서
머리 둘 곳도 없이 고생하신 주님을 생각합니다
저희 마음 속 한 가운데
사랑의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님을 모십니다
주님 저희 가운데 오시옵소서
오시어 저희의 사랑을 받으시옵소서!
주님 저희 가운데 오시옵소서
오시어 저희 드리는 이 예배를 받아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존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 -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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