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에의 부름
2002 년 12 월 29 일 (마지막 주일)
주님께서 무척 사랑하시어
저희에게 2002 년 한 해를
은총의 선물로 주셨사온대
과연 저희들은 시간의 좋은
청지기였는지를 돌아봅니다
세상 무엇보다 귀한 시간을
주 하나님 뜻대로 사랑하고
섬기며 살지 못하였습니다
저희를 용서하여 주옵시고
다시금 저희를 바로 세우사
주님 말씀대로 준행하면서
허락하신 시간을 주님영광
위해서 사용하게 하옵소서
주님 은총과 사랑 의지하고
몸과 마음과 뜻과 정성다해
저희 존재 드리게 하옵소서
오늘 아침 예배하는 한시간
이 곳에 강림하시어 저희를
받으시옵고 그리스도안에서
새로운 피조물 되어 영적인
삶으로 드려지게 하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존귀하신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니다
아 - 멘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1-03 21:02:11 총무 칼럼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