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에의 부름
2003 년 2 월 2 일 (첫째주일)
주님께서 지난 이레동안을 인도하시고
오늘 복을 주신 일곱째 날
마음과 뜻과 정성 합하여
예배드리기 위하여 성전에 나와왔습니다
이 시간 이곳에 강림하시어
각자 각자의 영혼위에 안수하여 주시어
하늘의 안식과 하늘의 위로를 내려주옵시고
평강과 기쁨으로 가득하게 하시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모든 이에게
거룩한 영으로
충만충만하게 해주시옵소서!!
주 예수님 존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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