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에의 부름
2003 년 2 월 9 일 (둘째주일)
주 하나님 아버지!!
저희를 사랑하시기에 모래알과 같이 많은 사람들 가운데
저희를 부르시어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시고
사랑과 구원의 은총을 베풀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시간 자녀들이 하나님의 집 거룩한 성전에 모여
마음과 뜻과 정성을 한데 모아 예배드리오니
주님 영광 받으시고 저희 모두에게 하늘의 기쁨으로
속죄와 구속의 은총으로 충만하게 채워주시옵소서!
주 예수님 존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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