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에의 부름
2003 년 2 월 23 일 (넷째주일)
주 하나님 아버지!!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은혜로우신 부르심과 약속에 힘입어
이 시간 주님 전에 나아왔습니다
이 시간 저희들이 지고 온
온갖 죄 짐으로부터 해방시켜 주옵소서
이 시간 자유하는 영혼으로
주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오니
저희를 받으시옵고
주님 내려주시는
크신 은총과 평강으로
넘치게 하여 주옵소서!
저희 모두에게 하늘의 기쁨으로
속죄와 구속의 은총으로
충만하게 채워주시옵소서!
주 예수님 존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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