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에의 부름
2003 년 3 월 2 일 (첫째주일)
주 하나님의 아버지!
저희 민족을 사랑하셔서
오늘의 새 이스라엘 백성으로
삼아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일제의 억압 가운데 있어
고통하며 부르짖었을 때
저희 민족을 긍휼히 여기시고
해방의 은총을 허락하시어
자유한 백성으로
살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주님 택하신 새 백성으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매지 않게 하시고
자유와 기쁨 베푸시는
주 하나님 아버지를 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며 살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 저희들이 드리는 정성을
받으시옵고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자비하신 은총과 평강으로
저희 영혼을 넘치게 채워주시옵소서
주 예수님 존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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