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에의 부름
2003 년 3 월 16 일 (셋째주일)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주님의 은혜로우신 부름에
응답하여
주님 전에 나아왔습니다
이 시간 주님 전에 나아올 때
저희가 해결할 수 없는 죄의 짐과
인생의 모든 무거운 짐들을
함께 가지고 나아왔습니다
이 시간 저희들의 짐을
풀어 주시옵시고
자유와 자유로 말미암은 기쁨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빈들에 마른 풀같이
시들은 저희 영혼에
성령의 단비를
나리어 주시옵시고
저희 영혼이 주님으로 인하여 해갈되어
저희 영혼의 초목이 푸르름으로
무성케 하야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존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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