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년 9 월 1 일(주일) 오후 7 시 광주 가나안 교회 주일밤 예배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성경말씀 : 요한복음 14 장 1 절 - 14 절
제 목 : 응답받는 간구기도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은총과 평화를 이 예배를 드리는 모든 분들 위에 풍성하게 내려주시기를 축원합니다. 우리가 간구할 때 이왕이면 그 구하는 내용이 100 % 응답되기를 바랍니다. 세상사람들이 세상일을 부탁할 때 뭐 한 50 % 만 이루어져도 그만이다 뭐 2-30 % 만 성취되어도 괜찮은 거지! 그렇게 일반적으로 생각하지만 우리가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아버지로 둔 우리 자녀들은 세상의 논리대로 구할 것이 아니라 기도하는 내용이 100 % 응답되리라는 믿음을 가지고 기도해야 합니다. 어떻게 기도하면 우리의 기도가 잘 응답될까요? “찾으라 찾을 것이요!” 우리의 영적인 질문에 대한 답은 언제나 성경에서 찾으면 나와 있습니다. 오늘 성경 요한복음 14 장 13 절에서 14 절은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만 다시 한번 함께 읽겠습니다.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니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아멘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할 때 그 구하는 내용을 시행해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이같은 내용의 말씀을 한번만 하신 것이 아닙니다. 재삼재사 말씀하심으로써 강조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5 장에도 동일한 내용이 반복되어 있습니다. 15 장 16 절입니다.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 자 여기서 밑줄을 그어봅시다.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 내 이름이 누구입니까? 예수님 이름입니다. 다 받는다 무슨 뜻입니까? 기도하면 100 % 응답받는다 그 말씀입니다. 요한복음 15 장 16 절 말씀은 14 장 14 절 말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라”는 말씀과 내용이 정확하게 똑같은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 앞에 간구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간구하면 들어주시겠다는 예수님의 약속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그리스도인의 기도는 반드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게 되어 있습니다. 기도하고 난 다음 그냥 아멘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고 마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않으면 그 기도는 기도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냥 하나님께 직통으로 갈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가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무어라 말씀하셨습니까? 요한복음 14 장 6 절을 봅시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이는 하나님께서 만들어 놓으신 영적 질서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곧바로 엄위하신 하나님께 바로 갈 수가 없습니다. 길되시고 진리되시고 생명되신 예수님을 통하여 비로소 아버지께로 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또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0 장 9 절 말씀입니다.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그렇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말미암지 않고는 양의 문이신 예수님을 거치지 않고는 구원을 얻을 수 없으며 하나님께 바로 갈 수 없습니다. 오직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양의 문이 되신 예수님을 통하여 구원과 은혜의 보좌로 담대히 나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기도도 반드시 예수님의 이름으로 드려야 합니다. 어떤 기도하는 이들은 기도의 마지막에 있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를 마치 무슨 사족정도로 가볍게 알고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거기에 기도의 중심이 놓여 있습니다. 기도를 마칠 때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해야 하지만 간구할 때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해야 합니다. 제가 무등산 제일 기도원에 있을 때 기도원 원장님 존함이 이남진 목사님이십니다. 이남진, 배태진, 무엇이 공통점입니까? 목사라는 것이 같습니다. 이름 끝자가 진짜로 끝납니다. 이름이 진짜로 끝나는 사람은 진짜가 많다고 합니다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이 목사님이 기도할 때 하나의 특징이 있음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안수기도를 하실 때 반드시 이 말씀을 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저희에게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고 약속해 주셨사오니 이 시간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하오니 그 약속대로 이루어 주시옵소서! 하면서 기도합니다. 이는 ”예수님 약속하셨지라우!!“ 하면서 주님이 약속하신 것을 다시금 상기시킵니다. 그리고 간구기도를 하실 때 꼭 서두에는 ”이 종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하오니!!“를 여러 번 사용하면서 간구하였습니다. 제가 거기 있는 동안에 예배를 빠지지 않고 참석하였는데 여든 셋이신 목사님이 굉장히 활력있는 모습으로 설교하시는데 어느 날 오늘 요한복음 14 장 말씀으로 설교를 하셨는데 며칠이 지나지 않은 때인데 똑같은 본문으로 똑같은 내용의 말씀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속으로 우리 목사님이 여든 셋이 되었으니 금방 하셨던 것을 잊어버리고 또 하시는 모양이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그 분의 삶은 예수님을 영접하고 난 다음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하고 간구하고 또 간구하는 삶이셨고 목사님은 예수님을 이름으로 기도하면 날 사랑하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응답해 주신다는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주 하나님께로부터 병도 고치고 신유의 능력도 얻으시고 너무도 받으신 것이 많기 때문에 뭐 여든 셋이나 되었기에 기억력이 희미해서가 아니라 이것 즉 체험적 신앙을 재삼재사 확인하기 위해서 며칠이 지나지 않아 다시금 강조하신 것입니다. 지난 번 우리나라 코미디계의 황제 이주일 씨가 폐암으로 생을 마감하였습니다. 나라에서는 그가 이 사회에 끼친 영향을 생각해서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여했습니다. 그가 텔레비전에 공익광고협의회에 나와 자신음 라기 폐암환자라 밝히면서 담배를 끊으라고 권유하자 실로 수많은 사람들이 직장에서나 가정에서 담배를 끊는 운동이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요즘 그런 대화를 나눈다고 합니다. ”여보! 저번에 내가 담배를 끊으면 당신이 용돈을 두 배로 올려준다고 한 말을 지금도 똑똑히 기억하고 있는데 내가 지금 목숨을 걸고 담배끊고 있는데 왜 옛날하고 똑같이 주는거야! 나 그러면 다시 담배 피울꺼야! 하고 은근히 위협하면 아내는 남편을 사랑하고 건강을 생각하면서 ”어머, 내가 깜박했나봐요!“ 하면서 용돈을 두배로 주면서 다시금 또 하나의 약속을 합니다. ”당신 나하고 함께 교회 다니면서 예수 믿으면 용돈을 네 배로 올려주겠다고 약속을 합니다.“ 이렇게 약속을 했던 것을 상기시키면서 말하면 그 약속을 했던 사람은 꼼짝 못하고 들어줄 수밖에 없습니다. 기도원 원장 이남진 목사님은 간증하기를 자기에게는 하나님께서 치유의 능력을 주시어 하나님께서 자신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을 고쳐 주셨다고 간증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목사님이 간절히 성경에서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상기시키면서 기도를 하니까 예수님께서도 안들어 주실 수 없게 되어 기도의 효과가 갑절 네 갑절로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도 그것을 배워 이제 천천히 다니면서 기도 중간 중간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하오니“ 하면서 기도를 드립니다. 그런데 감사한 것은 성도들이 저희 집에 전화가 오면서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저번에 기도드리셨는데 목사님 기도대로 가장 좋은 방법으로 해결되었어요!“ 하면서 알려온다든지, 그런 전화가 올 때마다 좋은 소식을 전해옵니다. 바로 그때마다 아하 내가 그때 끼도 중간에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했지! 기억납니다. 물론 이루어 주심은 기도자가 기도를 잘했다거나 기도자가 무슨 영적인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예수님이 그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들의 중보되시어 우리가 드리는 기도를 이루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광은 온통 우리 예수님이 받으셔야 합니다. 그런 전화들을 받을 때마다 기분이 좋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을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하면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결코 우리의 기도를 외면하시지 않으십니다. 찬송가 488 장에서처럼 기쁨으로 들어주시고 복을 주시고 또 복을 내려 주시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 우리 주님이 응답해 주심을 더욱 남다르게 느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알아야 할 몇 가지 것들이 있습니다.
첫째, 그러나 무조건 예수님의 이름만 같다 붙인다고 해서 그냥 마술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예수님의 이름으로“라고 그 단어를 첨가한다고 해서 무조건 이루어지고 응답되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은 정욕적으로 살고 자신의 생각은 세상에다 발을 담궈 놓고 있으면서, 또 자신은 불법을 행하면서, 자신은 하나님의 뜻과 무관하게 살고 있으면서, 자신은 주님께 대접을 해드리지 않으면서 무조건 기도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다 이루어진다“고 알고 그저 마술적인 생각으로 예수님의 이름을 기도 뒤에다 갖다가 붙인다고 해서 예수님께서 곧바로 응답해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서유기”라는 중국의 고전에 보면 손오공이 구름을 부를 때 무슨 주문을 외우면 구름이 잽싸게 달려와 대령을 합니다만 옛날 어떤 라디오에서 서유기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을 하여 들려주었습니다. 이 때 손오공은 “수리수리 마수리 마구스탈라 십구만리 마구 스탈라 몽그랑탕“ 하면 근두운 즉 구름이 마치 택시와 같이 손오공 앞에 딱 서게 됩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면서 간구할 때 어떤 마술적이고 주술적인 차원에서 깜짝쇼와 같이 응답되는 것을 기대한다면 이는 무당종교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둘째, 그러나 예수님의 뜻과 어긋나게 살거나 예수님의 뜻과 반대되는 자신의 정욕만을 만족시키려 하거나 자신의 뜻을 예수님의 뜻보다 더 앞세우려고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지 않고 그저 자기의 욕심대로 살아가는 사람이 아무리 예수님의 이름을 부른다고 해서 그 기도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7 장 21 절에서 23 절입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주의 이름을 부른다고 모든 것이 능사가 아닙니다. 그 사람의 삶이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삶이라야 합니다. 진실로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 노력하면서 예수님을 사랑하면서 하나님께 기도드릴 때 응답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납니다. 어떤 성도는 하나님께 의뢰하지 않고 세상의 돈만을 섬기면서 성경말씀에 따라 이웃을 사랑하지 않고 미워하고 서로 화해하지 않고 살면서 그리고 성경이 말씀하는 성수주일을 하지 않으면서 성경이 말하는 십일조도 드리지 않으면서 하나님 제 그릇을 이 세상의 물질로 가득 채워주십시오! 떡반죽 그릇이 넘치게 하옵시고 제 자식들은 좋은 대학에 들어가게 하옵시고 제 남편은 승진하여 사람들이 우러러 보게 하시옵고 제가 하늘 일마다 형통하고 평탄케 하옵시고 제가 손을 대는 사업마다 번창하고 창대하게 하옵시고 사람들은 나를 존경하고 내 무릎 아래 꿇게 하시고 이 세상에서 물질적으로 풍요하게 살기를 기도하면서 그 다음으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아멘하고 난 다음에 예수님께서 내 이름으로 간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고 약속하셨으니 분명 들어주실 것이라고 한다면 그것이야말로 기도하는 이의 큰 욕심과 이기심의 죄가 자리잡아 예수님과 기도자의 사이를 스스로 가로 막는 일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의 말씀대로 네 부모를 순종하라 하셨는데 부모님에게 드릴 것을 드리지도 않으면서 부모님께 드릴 것을 하나님께 바치자고 해서 바치고 부모님에게는 드릴 것을 하나님께 바쳤습니다 한다면 그것이 올바로 하나님께 봉헌하는 자세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셋째,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을 부름은 예수님을 믿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을 말할 때는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그 이름을 부르고 그 이름으로 기도를 드리며 예수님이 나의 구주이심을 고백하기 때문에 하나님께 예수님 이름으로 간구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중보되심을 믿기 때문에 하나님께 간구하고 예수님이 우리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되심을 믿기 때문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리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을 부를 때는 능력의 예수님을 믿는 마음으로 예수님을 의지하는 마음으로 무엇이든지 간구할 때 놀라운 역사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을 부를 때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부릅니다. 예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부르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러므로 자주 제자들에게 내 사랑 안에 거하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예수님은 어떤 원칙이 없는 분이 아닙니다. 우리 예수님은 자신을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시고 자신을 더 사랑하는 자를 더 사랑하시는 분이십니다. 사랑하면서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면서 기도하면 그 기도를 응답해 주시고 예수님을 더 뜨겁게 사랑하면서 예수님을 이름을 부르면서 기도하면 더 확실히 응답해 주시는 분이 우리 예수님이십니다. 우리 하나님의 자녀들은 사랑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을 때 우리는 우리를 사랑하시어 우리로 하여금 내 이름으로 기도하게 하시고 그 기도를 이루어 주시는 바로 그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 이름을 부를 때 예수님께서 우리 간구의 내용을 실행해주시는 효과가 나타납니다. 사랑하지도 않으면서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어떤 이의 이름을 부르면서 부탁하기에는 약간 쑥스럽고 약간 멋쩍지 않습니까?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는 인격적인 예수님을 사랑하는 가운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신의 뜻을 예수님의 뜻에 일치시키는 가운데 한마디로 말하자면 예수님과 긴밀한 교제가 있는 가운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 기적과 응답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자 한번 생각해 봅시다. 어떤 사람이 무척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예수님도 그가 자신을 사랑함을 잘 아십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그토록 좋아하고 사랑하는 그 사람에 대해서 너무도 잘 알고 있고 예수님도 그 사람을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자신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간구하면 아버지 하나님과의 충분한 교감을 가지고 계신 예수님께서 중보되시어 자신이 사랑하는 이의 간구를 들어주시지 않겠습니까? 제가 모셨던 분 중에 한 분은 지금 정부고위관리로 있습니다만 그 분을 평소에 따르고 사랑했던 분들을 저희 또래나 약간 선배들을 잘 아는데 지난 번 서울에 가서 만났더니 정부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하급관리가 아니라 지도하고 관리하는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어떤 이는 대통령 직속 의문사규명위원회에서 일하고 있었고 어떤 이는 청와대에 비서관으로 있었고 어떤 이는 그 보다도 더 높은 지금 장관자리에 있는 이도 그 분을 따르고 그 분의 의견을 항상 경청하고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어떤 이는 한 해 수천억을 주무르는 자리에 앉아 있었습니다. 저는 한 눈에 이 사람들은 평소에 그 분을 사랑하고 따르던 이들인데 그들을 사랑하여 다 괜찮은 한자리를 다 주었구나! 그렇습니다. 자신을 따르고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여 다 괜찮은 한자리를 다 주게 됩니다. 우리 예수님도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의 이름으로 간구하면 예수님께서 다 실행해 주시는 것입니다.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자신의 생활을 정결하게 하고 예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예수님의 뜻에 따라 살려 애쓰고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가려고 힘쓰는 이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하고 기도할 때 결코 모른 채 하지 않으시고 그를 안다 하시고 예수님께서 기쁨과 즐거움으로 그가 드린 기도를 확실하게 시행해 주시는 놀라운 역사가 나타나게 됩니다. 예수님의 제자들 즉 사도들은 진정 하나님의 뜻에 복종하고 예수님을 사랑하는 이들이었습니다. 이들은 예수님이 십자가를 통해서 뜨거운 사랑을 확인하고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으로 자신을 사랑을 더욱 뜨거워지는 가운데 또한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고 난 다음 그 예수님의 그 뜨거운 사랑을 가슴에 안고 각처를 돌아다니면서 예수님의 명령대로 온 천지사방에 복음을 전하면서 모든 일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행하였는데 가는 곳마다 놀라운 역사가 나타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봅시다. 사도행전 3 장 6 절에서 8 절을 봅시다. ”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에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미하니“ 사도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행할 때 놀라운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이 사도들의 예수 그리스도 이름의 사용은 예수님께서 이미 말씀하신 대로 순종한 것입니다. 마가복음 16 장 17 절 - 19 절을 봅시다.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 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사도들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귀신도 쫓아냈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계실 때도 제자들은 예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냈으며 예수님이 승천하시고 난 다음에도 귀신을 쫓아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기도가 100 % 응답되기를 원하십니까? 먼저 여러분 속에 있는 탐욕과 정욕으로 물든 죄와 악의 더럽고 추한 마음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로 깨끗이 씻음 받으시기 바랍니다. 둘째, 마음 한 가운데서부터 예수님을 믿으시고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으시고 예수님께 온전히 의지하는 마음으로 전적으로 예수님께 나의 모든 것을 맡기는 마음으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예수님을 사랑하시되 더 뜨겁게 사랑하시고 예수님 안에 거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요한복음 15 장 7 절 말씀입니다. 내가 너희 안에 너희가 내 안에“란 바로 사랑하는 사이입니다. 사랑하는 사이는 서로 이름을 부릅니다. 우리가 예수님 안에 있고 예수님이 내 안에 있으면 다시 말하여 서로 사랑하면서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더라도 예수님께서 이루어주시고 시행해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기도가 항상 주안에서 100 % 가도와 간구의 응답을 받으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저희가 간구할 때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하면 무엇이든지 이루어 주신다는 예수님의 약속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로 정욕과 탐욕을 가지고 구하지 않게 하시고 저희가 예수님께 저희 삶의 전폭을 맡기며 주의 이름을 부르게 하시고 저희가 예수님을 사랑하고 이전보다 더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주의 이름을 부르면서 저희가 주님께 간구하게 성령으로 저희 기도를 도와주옵시고 저희가 기도하는 것마다 응답받는 주님의 능력의 역사를 체험케 하옵소서. 가나안의 성도들 늘 주님 앞에 나아와 소원을 아뢰며 간구할 때 주님 그 소원을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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