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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기도 2003년 1월 12일

관리자 2010-12-14 (화) 12:28 15년전 1854  

<축도>

이제는 자신의 생명을 버리시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으로

우리의 구원을 이루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우리가 이웃의 유익을 구할 때

더 큰 유익으로 돌려주시는

하나님 우리 아버지의 사랑과

오늘도 우리 삶 속에 들어오셔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영광과

이웃의 유익을 구하며 살게 하시는 성령님의 충만하심이

오늘 주의 거룩한 전에 나아와 말씀에 순종하며

주님 기르시는 어린 양이 되어 살기를

다시금 새롭게 다짐하는 가나안 온 식구들 위에

지금부터 영원까지 함께 하옵시기를 간절히 축원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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