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 년 7 월 3 일(목) 오후 10 시 광주가나안교회 금요철야예배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성경본문 : 야고보서 1 장 1 절 - 5 절
제 목 :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라!!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늘 성전에 나아오신 여러분 모두에게 은총과 평화를 넘치게 부어주시기를 축원합니다. 살다보면 어느 순간에 아하! 그렇구나! 깨달아지면서 번뜩이며 다가오는 어떤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그 무엇입니다. 그것을 잘 활용하면 우리 생활을 풍요롭게 하고 윤택하게 합니다. 얼마 전에 지혜로운 생활 십계명을 본 적이 있어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1. 말(언어) : 말을 많이 하면 반드시 필요 없는 말이 섞여 나온다. 원래 귀는 닫도록 만들어지지 않았지만 입은 언제나 닫을 수 있게 되어 있다. 2. 책 : 돈이 생기면 우선 책을 사라. 옷은 해어지고, 가구는 부셔지지만 책은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위대한 것들을 품고 있다. 3. 행상의 물건 : 행상의 물건을 살 때에는 값을 깍지 마라. 그 물건을 다 팔아도 수익금이 너무 적기 때문에 가능하면 부르는 그대로 주라.
4. 대머리 : 대머리가 되는 것을 너무 두려워하지 마라. 사람들은 머리카락이 얼마나 많고 적은가에 관심이 있기보다는 그 머리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가에 더 관심이 있다. 5. 광고 : 광고를 다 믿지 마라. 울적하고 무기력한 사람이 광고하는 맥주 한 잔에 그렇게 변할 수 있다면 이미 세상은 천국이 되었을 것이다. 6. 허허허 : 잘 웃는 것을 연습하라. 세상에는 정답을 말하거나 답변하기에 난처한 일이 많다. 그 때에는 허허 웃어 보라. 뜻밖에 문제가 풀리는 것을 보게 된다. 7. TV : 텔레비젼에 너무 많은 시간을 빼앗기지 말라. 그것은 켜기는 쉬운데 끌 때는 대단한 용기가 필요한 것이다. 8. 손이 큰 사람 : 아무리 여유가 있어도 낭비하는 것은 악하다. 돈을 많이 쓰는 것과 그것을 낭비하는 것과는 큰 차이가 있다. 불필요한 것에는 인색하고 꼭 써야 할 것에는 손이 큰 사람이 되라. 9. 화를 내면 : 화내는 사람이 손해본다. 급하게 열을 내고 목소리를 높인 사람이 대개 싸움에서 지며, 좌절에 빠지기 쉽다. 10. 기도 : 주먹을 불끈 쥐기보다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자가 더 강하다. 주먹은 상대방을 상처주고 자신도 아픔을 겪지만 기도는 모든 사람을 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종류의 지혜는 생활 속에서 얻어진 지혜입니다. 이 지혜를 잘 활용하여 생활 속에 적용시킨다면 많은 유익을 안겨줄 것입니다. 지혜는 지혜로운 깨달음이 있고 그 지혜로운 깨달음을 있게 하는 지혜의 원류가 있습니다. 그 원류는 성경에 의하면 하나님께서 주신다 합니다.
오늘 저는 특별히 야고보서 1 장 5 절에 집중해 보고자 합니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이 말씀이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이 무엇입니까? 이제 한 구절 한 구절씩 보겠습니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지혜가 무엇입니까? 지혜는 지식과 다릅니다. 지식이 무엇을 아는 차원이라면 지혜는 그 지식을 응용하여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그 무엇입니다. 지혜는 어떤 사실을 말하지만 지혜는 그 사실을 이용해서 뭔가를 창조해 내는 능력입니다. 지식이 많이 저장되어 있는 것보다도 지혜가 있음이 훨씬 더 좋습니다. 지식 그 자체는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하지만 지혜는 그 지식을 기초로 하여 그 지식을 종합하여 새로운 것을 창출해 냅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지혜와 지식이 함께 있으면 좋지만 그 둘 중에 하나만 택한다면 지혜를 택해야 합니다. 지혜란 참으로 소중한 것입니다. 지혜가 있을 때 사람들은 성공적으로 살 수 있습니다. 지혜가 있을 때 사람들은 풍성한 생명을 누리며 살 수 있습니다. 지혜가 있을 때 사람들은 행복을 누리며 살 수 있습니다. 지혜가 있을 때 사람들은 존경받고 화평하게 살 수 있습니다.
첫째, 지혜가 부족해서는 안됩니다. 오늘 성경은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으로 시작합니다. 지혜가 없거나 지혜가 부족하면 안됩니다. 지혜가 부족하면 미련하여 문제를 일으킵니다. 지혜가 부족하면 걷잡을 수 없이 충돌하게 됩니다. 지혜가 부족하게 되면 그야말로 인생에다 수고와 고통을 더해 갑니다. 지혜가 부족하게 되면 삶의 여러 면에서 손해를 봅니다. 지혜가 부족하면 낭패와 실망을 다 당합니다. 지혜가 부족하면 경쟁의 대열에서 뒤쳐지게 되고
(엡 1:8)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둘째, 지혜가 부족할 때 성경은 하나님께 구하라 하십니다. 지혜가 부족할 때 전혀 방법과 대책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지혜가 없을 때 그에게 구제불능의 딱지를 붙여지는 것이 아닙니다. 지혜가 없을 때 그것은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어서 어쩔 수 없이 못 박혀진 운명으로 돌려지는 것이 아닙니다. 지혜가 부족할 때 좋은 방법을 성경은 우리에게 가르쳐 줍니다. 하나님께 구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누구십니까? 하나님은 지혜의 근원이십니다. 하나님에게는 모든 지식이 있고 모든 지혜가 그 안에 있습니다. 하나님께는 지혜, 지식, 정보, 데이터 그 어느 것도 없는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지혜가 가지고 계시면서 그 것을 보관만 하시는 분이 아니라 그것을 기꺼이 나누어주시는 분이십니다. 사람이 그 지혜가 필요하여 달라고 할 때 인색하게 주시지 않는 분이 아니라 달라고 할 때 야단치시는 분이 아니라 후히 주시는 분이십니다.
마지막으로 지혜를 구하여 풍요로운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유태인 교육법에 자녀들에게 고기를 잡아주지 말고 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라 하였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 이 고기 저 고기를 달라고 하기보다는 하나님께 이 고기 저 고기를 잡을 수 있는 지혜를 달라고 간구 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앞에 어떤 고갯길이 나타났다고 합시다. 하나님께 간구 할 때 하나님 저 고갯길을 없애주옵소서! 그렇게 기도하기보다는 하나님 저 고개를 능히 넘어갈 수 있는 힘을 주옵소서! 그렇게 기도하는 것이 낫지 않습니까? 하나님께 기도할 때 하나님 이 문제를 해결하여 주옵소서! 기도하기보다는 하나님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혜를 주옵소서! 기도하는 것이 더 낫습니다. 하늘이 지혜를 주시면 그 지혜가 내 안에서 뛰놀기 때문에 그 지혜로 우리는 승리하며 살 수 있습니다. 그 지혜로 우리는 웃고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그 지혜로 노래하며 살 수 있습니다. 그 지혜로 풍성한 생명을 누리며 살 수 있습니다.
자료1> 최근 '빵장수 야곱'이라는 책이 미국과 한국에서 연속 베스트셀러가 되고 있다기에 호기심이 일어 그 책을 사서 펼쳐 보았다.
본문 제일 첫머리에, "야곱이 잠에서 깨어났을 땐 아직 깜깜한 밤이었다. 그는 다시 눈을 감고 그의 머리 위로 담요를 끌어 덮으며 누운 채, 그의 영혼을 되돌려 주신 하나님께 감사한다."라는 내용의 글이 내 눈을 찔렸다.
너무나 평범하고 간단한 기도라고 생각하면서 나는 크게 감동을 받았다. 야곱이라는 이 빵장수는 지극히 평범한 한 사람의 생활인이다.
그런데 그는 매일매일 잠에서 깨어날 때마다 새로운 생명을 하나님으로부터 얻었다고 다짐하면서, 한없이 감격에 사로잡힌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얼마나 멋있고 지혜로운 사람인가.
자료2> 달나라에는 물이 없고 공기는 지구의 1/6밖에 안되며, 낮과 밤이 14일 주기로 바뀌어 낮은 불덩어리처럼 열이 있고, 밤은 냉각되어서 얼음덩이로 변한다.
차가운 공기와 뜨거운 공기가 마주치면 큰바람이 불어서 물체가 파괴된다. 화성은 황무지고 수성의 태양 쪽은 불덩이처럼 뜨겁고, 반대쪽은 얼음덩이 같아서 생물이 도저히 살 수 없다.
그러나 지구에는 무진장한 공기와 물이 있고 사계절의 변화가 있으며 태양은 식물을 자라게 하고 식물은 산소를 만들어낸다. 또 땅속에는 무진장한 지하자원이 숨어 있다. 지구는 인간이 살기에 너무나 적당한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또한 너무나 아름답다.
그런데 지구보다 더 신비한 것은 인간이다. 인간의 심장고동은 일생불변이며 체온 또한 36도를 유지하고 그 두뇌로 과학을 발달시켰다. 욥기 28장에서 욥은 창조주 하나님의 지혜를 찬양하고 있다.
지혜3> 뉴욕의 한 은행가는 병사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은 간절한 소망이 있었지만, 직접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은 규정상 금지되어 있었다.
그러나 그는 이러한 간절한 소망을 쉽게 포기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는 새로운 광고용 판촉물을 제조하는 공장으로 달려가 지름이 3인치 가량 되는 조그마한 거울을 수천 개 주문하였다.
셀룰로이드로 만들어진 거울의 뒷면에는 요한복음 3:16절 말씀을 새겨 넣게 하였다.
그리고 새겨진 말씀 아래에는 다음과 같은 문구를 써놓았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시사 당신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낌없이 보내주신 그 하나님의 사랑을 지금 누가 받고 있는가를 알고자 하는 사람은 거울 뒷면을 보시오."
이 거울들은 부대장의 승인 하에 모든 병사들에게 골고루 나누어졌다.
거울을 들여다 본 사람은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사람과 예수그리스도가 누구를 위하여 세상에 오셨는가를 곧 깨닫는 기회를 제공한 것이다.
주와 복음을 위해 간절히 기도할 때 주님께서는 창조적인 지혜와 믿음을 주신다.
지혜4> 친구를 얻고 싶거든 당신이 먼저 친구가 되라.
우선 자기 자신과 친구가 되는 일부터 시작하라.
사람이 갖는 가장 큰 욕망은 다른 사람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들이 그러한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 주라.
사람이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덕은 친절이다.
모든 사람을 사랑할 수는 없지만
모든 사람에게 친절할 수는 있다.
다른 사람들을 감동시키려고 애쓰지 말라.
다른 사람들에게 당신을 감동시키는 재미를 맛보게 하라.
정열을 가질 것.
정열 없이 위대한 일이 이룩된 적은 없다.
적극적인 사람이 되라.
적극적인 사람은 다른 사람들에게 호감을 주지만 소극적인 사람은 거부감을 준다.
상대방에게 말을 잘하는 것보다는 그 사람의 말을 잘 들어줌으로써
그 사람에게 더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남의 흉을 보는 경우
그 대상이 되는 사람보다 흉을 보는 사람의 가치가 더 떨어진다.
상대방의 이름을 부르도록 하라.
대화할 때는 그 사람의 이름을 자주 사용하라.
상대에게 쾌활함을 전달하라.
의견차이는 반드시 있게 마련이다.
하지만 그런 의견 차이는 공손한 태도로 대하면 해결될 수 있다.
어떤 사람을 놀리고 싶은 생각이 들 때는
자신이 놀림을 당할 경우를 생각하라.
사람들을 상대할 때는 참다운 관심을 표시하라.
그리고 상대방이 자신에 관해 얘기할 기회를 주라.
미소를 짓는 데는 돈 한 푼 안 들지만 미소에는 큰 부담이 따른다.
그것은 또 자신을 기분 좋게 할 뿐 아니라 주위의 모든 사람을 기분 좋게 해준다.
아는 사람을 만나면 먼저 "안녕하십니까? 만나서 반갑습니다"라고 말하라.
"너희가 남에게서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주어라."
모든인간 관계가 이 황금률에서 시작해 이 황금률로 끝난다.
<리더스 다이제스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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