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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설교)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시니라!!

관리자 2010-12-14 (화) 13:19 15년전 1775  

2003 년 8 월 13 일(수) 오전 5 시 광주가나안교회 새벽기도회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성경본문 : 창세기 1 장 27 절 - 28 절

제 목 :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시니라!! 

오늘 아침에는 창세기 1 장 27 절에 있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시고” 이 부분에서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시고 에 줄을 그어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다 하였습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남자만 창조하시고 여자를 창조하시지 않았다면 혹은 거꾸러 하나님께서 여자만 창조하시고 남자를 창조하시지 않았더라면 남자들만의 세계는 참으로 황량했을 것입니다. 여자들만의 세계도 무미건조했을 것입니다. 분명히 남자가 없고 여자가 없는 세상에서는 쌈을 해도 더 크게 했을 것이고 행복을 따져보아도 참으로 행복이 아니라 불행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남자에게는 여자를 선물로 주셨고 여자에게는 남자는 선물로 주셨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짝을 만들어 주신 것 자체가 남자에게 복이었고 여자에게 복이었습니다. 사람은 태어나자 마자 세 가지 복을 받고 태어났습니다. 첫째는 무생물이 아닌 생물로 만드셨고 생물도 최고의 생명체로 지음받은 복입니다. 지구상의 모든 동물 중에 사람만이 직립하여 걸을 수 있습니다. 그 어떤 동물이 서서 걷는 동물이 있습니까? 하나도 없습니다. 사람이라는 생명체로 만들어 주심 자체가 큰 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둘째는 사람으로 만들어주시되 창조주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복입니다. 만드신 자의 모습과 같은 모습으로 지음받은 복은 복중에서도 복 아니겠습니까? 세 번째 복은 남자와 여자로 지음받은 복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짝이 있고 함께 살 수 있는 배필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복입니까? 가만히 생각해 보면 우리는 태어나자 마자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복이 너무도 많습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남자만 만드셨다면 그래서 남자가 애를 낳고 남자가 모든 것을 하였다면 남자는 그 스트레스 때문에 평균수명이 짧았을 것입니다. 만일 제가 목회하는 사람들이 모두가 남자라고만 하면 목회하는 즐거움도 반감되었을 것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반려자가 있다함이 얼마나 복입니까? 여러분! 보통 남자들은 여자들을 여우라고 하고 여자들은 남자들을 늑대라고 부릅니다만 아예 상대방 한쪽이 전혀 없는 것보다 차라리 늑대와 같은 남자가 잇고 여우같은 여자가 있는 것이 훨씬 나을 것입니다. 우리가 당연히 존재하는 것으로 존재하는 것들을 가만히 생각해 보면 감사할 수 밖에 없는 요소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어떤 이는 하나님께서 콧구멍을 아래로 향하게 하고 위로 향하게 하지 않은 것에 대해 감사한다 하였습니다. 만일 콧구멍이 위로 향하여 있다면 비가 올 때 빗물이 콧구멍으로 스며들 때 모두가 재채기 하지 않겠습니까? 만일 우리 눈에 눈썹이 없다면 빗물이 흐를 때 그대로 눈안으로 스며들지 않겠습니까? 비가 오더라도 눈썹은 우산 역할을 해서 옆으로 흘러가도록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귀도 그렇습니다. 빗물이 결코 귀속으로 들어가지 못하도록 하나님께서는 기가 막히게 귀를 설계하셨습니다. 우리는 가만히 존재하는 모든 만물을 살펴보면 하나님의 너무도 세심하신 배려가 올올히 담겨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손에 있는 지문이 없다면 우리가 물건을 쥘 때 그것이 미끄러질 것입니다. 그런데 지문이 있어서 무엇인가 물건을 잡을 때 미끄러지지 않게 됩니다. 손가락도 열 개가 있는 것이 무엇이든지 잘 잡을 수 있게 잘 설계되어 있습니다. 팔 길이도 너무 짧지 않게 너무 길지도 않게 상대방을 포옹할 수 있도록 기가 막힌 길이로 고안되어 있습니다. 만일 우리에게 무릎이 없다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자리에 앉으려고 하면 누군가 붙잡아 주지 않으면 앉을 수도 누울 수도 없게 되었는데 기가 막히게도 무릎관절이 있고 팔 관절이 있어서 모든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해 놓으셨습니다. 만일 우리 얼굴에 눈이 한 개 밖에 없다면 우리는 멀고 가까움을 짐작하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두 눈이 잇어서 원근을 알 수 있게 하셨습니다. 코도 그렇습니다. 콧구멍이 두 개여서 얼마나 감사한 지 모릅니다. 콧구멍 한 개가 막히면 다른 콧구멍으로 숨을 쉴 수 있습니다. 또 콧구멍이 막히면 입으로 숨을 쉴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참으로 모든 것을 놀라운 작품을 만드셨습니다. 우리는 단지 모든 것에 감사할 뿐입니다. 특별히 우리가 감사할 것은 우리라는 존재가 남자와 여자로 만들어진 사실에 감사하고 또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 주신 것도 감사하고 생명체로 만들어주심도 감사해야 합니다. 한번 자신을 응시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 그 누구보다도 가장 아름답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 세상에 거의 70 억에 가까운 사람들이 있지만 나와 똑같이 만들어진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자신 한 사람 한 사람을 유일하게 독특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 모든 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지니면서 살아야 겠습니다. 우리 존재 자체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저희를 만드시되 귀한 생명체로 만들어 주시고 저희를 만드시되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 주신 것 감사합니다. 저희를 만드시되 남자와 여자로 만들어 주신 것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총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 저희에게 깨우침을 허락하여 주시어 주님 만듷신 오묘하신 창조의 손길을 볼 수 있게 해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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